18일 토요일 오후에 빛사냥 친구들과 사진촬영차 양수리에 다녀왔다.
사진도 찍고 친구들과도 어울리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하게되는 일거삼득이니 기분좋은 나들이였다.
중앙선 전철 양수역에서 내려 두물머리까지 30분정도 걸은 듯 하다.
두물머리에는 사진동호회 사람들도 많았고 놀러온 젊은 아이들도 많았다.
추운 날씨 때문에 사진기 꺼내기 싫어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어보았다.
18일 토요일 오후에 빛사냥 친구들과 사진촬영차 양수리에 다녀왔다.
사진도 찍고 친구들과도 어울리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하게되는 일거삼득이니 기분좋은 나들이였다.
중앙선 전철 양수역에서 내려 두물머리까지 30분정도 걸은 듯 하다.
두물머리에는 사진동호회 사람들도 많았고 놀러온 젊은 아이들도 많았다.
추운 날씨 때문에 사진기 꺼내기 싫어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