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예년처럼 올해도 1월20일 월요일에 서울인의 밤이 있었다.
지방에 있다보니 동기들과 어울리는 기회가 줄어드는 것 같아 이날은 일부러 상경해서 참석했다.
그날 빨간 마후라를 했는데 어떻게 하다가 한 가운데 앉는 바람에 사진의 포인트가 되어버려 민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