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4일 셋째날은 숙소 옆의 절물휴양림과 비자림을 돌아보고 북쪽 해안의 스마트그리드 개발지역들을 돌아보았다.
금번 제주여행이 짧은 기간이었지만 알차게 보낸 셈이다.
올레길 코스를 포함해서 여기저기 자연풍광 중심으로 구경했던 게 더 좋았던 듯 하다.
불편했던 점은 렌트카 네비게이션이 도로사정과 잘 안맞는다는 것이었고
인상적인 것은 한적한 길의 교차로가 대부분 회전교차로로 바뀌어 있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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