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돈까스 하우스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3. 12. 15. 00:55

12월14일 토요일, 오랜 지병과 힘들게 싸우고 있는 주강이와 시간을 함께 가졌다.

집으로 찾아가는 것보다 밖에 나오고 싶다해서 넓직한 장소를 구하다 보니 율동공원가는 길에 돈까스 하우스라는 식당이 괜찮아 보였다. 

주차장도 넓직하고 식당안은 천정이 높아 전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음식도 돈까스에 파스타 그리고 피자까지 다양하고 맛도 좋은 편이었으며 가격도 비싸지 않았다.

가족단위 모임을 많이해서 그런지 아이들 손님이 많았다.

이동하기 어렵고 해서 점심을 먹고 커피까지 마시며 얘기하다보니 한 세시간 머물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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