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피카소 전시회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3. 11. 15. 21:34

11월15일에 상공회의소 3분과 위원들과 오찬을 하고 문화행사로 예술의 전당 피카소 전시회를 관람했다.

피카소 그림은 많이 봐왔지만 볼 때마다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다.

이날은 그의 그림보다 그가 했다는 여러 말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는 르네상스 대가들의 그림을 배우는데 몇년 안 걸렸지만 어린아이처럼 그림 그리는데에는 평생을 바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나는 보는 대로 그리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대로 그린다.

"Pinto objetos como los pienso, no como los veo."

 

예술은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는 것이다.

"El arte es eliminar lo innecesario."

 

나쁜 예술가들은 베끼지만 좋은 예술가들은 훔친다.

"Los malos artistas copian. Los buenos roban."

 

전시회 홈페이지 :  http://picassoabsoluto.com/

 

피카소 전시회를 보고 마침 그 옆에 패션사진작가 마리오테스티노 전시회가 있어서 함께 돌아보았다.

전시회 홈페이지 : http://www.mariotestino.co.kr/

블로그 : http://blog.naver.com/mario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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