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18-19일 이틀간 부여 롯데 리조트에서 상공회의소 중소기업 경영자문단 3분기 워크샵이 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부여를 다녀왔던 건 아마도 87년정도 같은데 오랫만에 와보니 많이 달라져 있었다.
특히 롯데 리조트는 건축디자인도 빼어나 다시 한번 들르고 싶은 곳이었다.
첫날 자문사례 발표가 있었는데 많은 자문위원들이 정말 열심히 자문하고 있었고 자문내용도 좋은 것 같았다.
이튿날에는 일찍 분과별 발표를 끝낸 후 백제유적 관광에 나섰다.
부소산성과 낙화암, 그리고 배를 타고 백마강을 돌아본 후 박물관도 관람하였다.
연잎 정식으로 점심을 먹고 궁내지 연꽃군락지를 돌아본후 상경하였다.
부여 롯데 리조트는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조트에서 골프장이 보인다.
부소산성 입구에서
낙화암을 주제로 한 시 비석
낙화암 위의 백화정
낙화암에서 바라본 백마강
고란사
백마강 유람선을 타고..
국립부여박물관
호자는 이동식 소변기라고 한다.
궁내지 연꽃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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