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 서울에 들렸을 때만 해도 발을 못 떼고 주저앉던 애가 고사이 걷기 시작했다고 어미가 자랑스럽게 걸음마 인증 동영상을 보내왔다.
아이가 태어나서 어느덧 기고 걷고 하면서 아기로 남아 주는 기간이 너무 짧은 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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