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키우고 있던 테이블 위 미니 화분의 작은 선인장이 꽃망울을 피우더니 꽃이 활짝 폈다.
꽃 색갈과 모양이 너무 이뻐서 디카로 사진을 찍어 보았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이를 게발선인장이라고 하는데 잎 마디가 게의 발을 닮았다고 그렇게 부르는 모양이다.
마디 끝에서 다른 마디가 나오댔는데 꽃이 필때쯤 되면 어떤 마디에서는 꽃망울이 나오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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