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SBA 글로벌 자문단에 참여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3. 4. 19. 00:33
▲ 서울시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17일 무한 경쟁의 해외시장에서 서울 중소기업들의 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 및 무역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막강한 113명의 글로벌 자문위원을 위촉, 학여울 SBA 대회의실에서 글로벌지원단 발대식을 거행했다.

 

희망세계로!!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막강한 글로벌 자문단 결성 성황리에 발대식 거행

 

서울시 중소기업 종합지원 전문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이전영)은 17일 무한 경쟁의 해외시장에서 서울 중소기업들의 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 및 무역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전현직 전문가 집단인 글로벌 자문단(사계의 최고 전문가 113명)을 결성하여 학여울 SBA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발대식을 거행했다.

 

특히 글로벌 경제위기와 장기적인 내수경기에 침체, 엔고 여파로 국산상품의 수출 경재력 약화와 청년실업난 등 어려운 대내외 시장여건 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 서울 기업 대상 해외시장진출 전략 및 애로 상담 (상주/비상주), 2) 서울시 해외통상지원사업 참가기업 대상 사후 관리 및 컨설팅 지원, 3) 서울시 ‘청장년 무역전문가 양성과정’ 참가자 대상 전문가 멘토링, 4) ‘365 글로벌마켓 콘서트’ 해외시장진출 전략 강의 및 컨설팅, 5) 서울 기업 지원을 위한 컨설팅 및 멘토링 등을 담당하게 된다.

 

글로벌 자문단의 위촉된 위원들은 1차로 SBA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자체 서류 심사와 개별 면접을 거쳐 엄섬된 무역분야 재능기부형 전문가로서 총 10개팀 113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SBA에서 위촉한 글로벌 자문위원들은 1)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 등 현장애로 해소를 위한 컨설팅이 가능한 자, 2) 종합무역상사, 대기업 및 중견기업 수출담당부서, 해외법인 또는 은행 및 공공기관 등에서 해외영업 또는 무역관련 업무 경력이 있는 자, 3) 수출기업의 경영전반에 관해 컨설팅 및 멘토링이 가능한자, 4) 관세사,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자 등 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정익수 SBA 마케팅본부장은 오늘 113명의 사계의 전현직 권위자 등 막강한 글로벌 자문단 발대식을 거행하여 서울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무역 활성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글로벌 자문단은 앞으로 수출 유망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무역인력 및 해외시장 정보가 부족하여 해외 판로 개척 등에 애로 사항은 겪고 있는 서울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명실상부한 서울 수출 중소기업 도우미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SBA는 과거 10년동안 축적된 해외마케팅 능력, 해외시장 정보 및 국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앞으로 글로벌 자문단이 기존의 SBA의 역량을 배가하여 경영전략, 무역전문 컨설팅, 관세업무,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FTA 컨설팅 등 수출초보기업, 유망수촐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구분하여 마춤형 컨설팅과 체계적인 지원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역설했다.

 

정 본부장은 "부와 권력은 오래가지 못하지만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은 영원한 생명력을 갖는다"고 말하고 모든 자문위원들은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다양한 공직과 기업에서의 소중한 경험과 노우하우를 현장에 전수하고 또 현장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재능 기부차원의 사회 기여와 롤 모델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따라서 모든 자문위원들이 SBA 자문단에서 팀별로 합심협력하여 자신의 경험, 역량과 에나지를 결집하여 팀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능력을 최대로 발휘 할 수 있는 안방과 플래트폼으로 SBA를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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