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형과 아우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3. 3. 27. 19:56

엄마가 사진찍을 때 형이 자기 등위를 누르고 있는데도 좋다고 웃고 있는 아우, 형이 좋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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