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남한산성 남문 경유 검단산과 이배재까지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3. 2. 24. 00:12

2월 마지막 토요일에 3월 동기산행 코스 답사차 7명이 남한산성에 다녀왔다.

산성역에서 출발해 남문을 거쳐 검단산을 지나 이배재 고개에 내려오니 식사시간 포함 5시간 넘게 소요되었다.

9-10키로 되는 듯 해서 동기산행으로는 너무 긴 듯한 느낌이다. 본 산행시에는 코스를 줄이자는 의견이 많았다.

남문인 지화문(至和門) 앞에서 사진을 한 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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