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 토요일에 3월 동기산행 코스 답사차 7명이 남한산성에 다녀왔다.
산성역에서 출발해 남문을 거쳐 검단산을 지나 이배재 고개에 내려오니 식사시간 포함 5시간 넘게 소요되었다.
9-10키로 되는 듯 해서 동기산행으로는 너무 긴 듯한 느낌이다. 본 산행시에는 코스를 줄이자는 의견이 많았다.
남문인 지화문(至和門) 앞에서 사진을 한 장 찍었다.
'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화문 (0) | 2013.03.10 |
|---|---|
| 길상사 (0) | 2013.03.03 |
| 관악산 산행 (0) | 2013.02.18 |
| 신일교회 고등부 친구들 (0) | 2013.02.06 |
| 영덕이 아들 결혼식에서 (0) | 2013.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