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신일교회 고등부 친구들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3. 2. 6. 01:10

영숙이가 미국에서 부군과 함께 왔다고 해서 신일교회 고등부 친구들이 장충단 근처 식당에서 모였다.

모처럼만인데 몇몇은 국민학교도 동기생들이니 진짜 옛친구들의 만남이다. 

모두 사진 찍기 싫어 했는데 그래도 앞으로 십년후쯤 이 사진들을 다시 본다면 이때가 젊었고 그리워 지지 않을까 싶다.

  

 

 

 

 

 

 

 

 

 

'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한산성 남문 경유 검단산과 이배재까지  (0) 2013.02.24
관악산 산행  (0) 2013.02.18
영덕이 아들 결혼식에서  (0) 2013.02.02
혼자 앉아도 넘어지지 않는다.   (0) 2013.01.28
서울인의 밤  (0) 2013.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