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다리를 다쳐 산행을 쉰 이후 두달만에 처음으로 산우회를 따라 산행에 나섰다.
이번 동기산행은 구정때문에 세번째 일요일에 시행하게 된 때문인지 골수 멤버들이 몇명 빠져서 전부 13명이 참석하였다.
사당역에서 출발해서 마당바위를 거쳐 능선 따라 오르다가 중간에 과천향교로 우회하는 코스였는데 전부 6-7키로는 되지않았을까 싶다.
겨울산 막바지인듯 하지만 눈이 쌓여있는 산하경치가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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