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 마지막 빛사냥 모임으로 7월 첫 토요일 몇 친구들과 함께 양수리 세미원과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재작년 겨울인가 한번 다녀온 기억이 있는데 여름에 오니 연꽃이 만발해서 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