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오릉으로 동기가족야유회를 다녀왔다.
예전 중고등학교때 소풍다니던 곳이었는데 동기들과 함께 다시 찾아보게 된 것이다.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숙종의 묘였던 명릉과 숙종의 원비였던 분의 익릉, 사도세자 생모의 수경원을 돌아보았다.
그리고는 고등학교1학년때 반으로 나누어 반별사진도 찍고 전체사진을 찍었다.
점심은 서오릉 능원가든에서 함께 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또 당구장에 들려 한판씩 겨루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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