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옛직장동료 자녀의 결혼식에 갔다가 오랜만에 경호를 보았다.
예전 동문들이 보고 싶고 궁금하기도 해서 12일 저녁 서현역의 한 식당으로 불러모았다.
15회 선배님, 19회, 20회 두명, 22회, 24회 이렇게 모두 6명이 모였다.
종훈이가 먼저 간후 2차로 간 맥주집에서 남은 사람끼리 기념사진 한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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