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도봉산 포대능선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3. 9. 11. 07:00

지난 일요일 8일에 동기산우회와 함께 도봉산에 다녀왔다.

모임장소인 망월사 역까지는 집에서 한시간 반이상 소요되는데 늦장부리다 조금 지각했지만 모두 기다려주어 미안했다.  

도봉산 산행이 어렵다고 생각했는지 이날 몇명 참석하지 않아 나까지 모두 8명이 산행을 했다. 

포대능선까지 올라가서 능선따라 조금 걷다가 점심 먹고 하산했는데 거의 8키로는 걸었을 듯 하다. 

점심 먹은 것 외에는 별로 쉬지도 않았는데 3시 넘어서야 도봉산입구역 지점으로 하산할 수 있었다.

이제는 힘든 산행을 피하고 싶어진다.

 

 

 

 

 

 

 

 

 

 

 

'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고용량 커패시터 산업기술 워크샵 참석  (0) 2013.09.28
옛직장 동문과의 만남  (0) 2013.09.14
유치원 첫 등교  (0) 2013.09.05
수암골 벽화와 직지박물관  (0) 2013.08.23
타이어 펑크  (0) 201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