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설악대명으로 불렸던 델피노리조트에서 묵었는데 새로 지어진 신관 C동에서 새벽에 눈을 떠보니 마침 일출전이었다.
4월4일 토요일은 6시6분에 강릉지방 일출이라고 해서 조금 기다렸더니 해가 올라오는 게 보였다.
방에 이렇게 앉아서 해를 맞으니 정동진까지 갈 필요도 없는 셈이다.
솟아 오르는 해를 보며 식구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전에 설악대명으로 불렸던 델피노리조트에서 묵었는데 새로 지어진 신관 C동에서 새벽에 눈을 떠보니 마침 일출전이었다.
4월4일 토요일은 6시6분에 강릉지방 일출이라고 해서 조금 기다렸더니 해가 올라오는 게 보였다.
방에 이렇게 앉아서 해를 맞으니 정동진까지 갈 필요도 없는 셈이다.
솟아 오르는 해를 보며 식구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