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16일 빛사냥 친구들과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퓰리처상 사진전을 관람하였다.
전세계 사건, 사고, 전쟁 현장에서 순간을 담았던 사진기자들의 진지함이 느껴졌다.
사진전을 본 후 국악원 연희마당에서 별별연희 주제의 국악공연을 관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