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16일이 50일 기념이라며 딸아이가 손주 사진을 찍어 보내왔다.
남자애라 그런가 고개드는 모습을 보니 힘이 좋아 보인다.
핏덩이 같던 아이가 모유 먹고 건강하게 자랐다.
모두 감사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