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8월15일 신우회 회원들과 도봉산 둘레길을 걸었다.
등산이 아니라 둘레길 걸어보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도봉산역에서 만나 방학동으로 넘어와서 연산군 묘를 보고 우이동으로 넘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