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델란드는 비오는 날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가 묵었던 주말은 다행히 날이 맑았다.
암스텔담에서는 운하가 있는 시내 중심가를 돌아보고 국립박물관에도 가보았다.
박물관에는 렘브란트의 Night Watch 대작이 걸려져 있었다.
고흐의 그림도 몇 점 있어 반고흐 박물관은 생략하기로 하였다.
섹스관광 상점들이 있는 중앙역부근의 골목길도 돌아보았다.
국립박물관 - https://www.rijksmuseum.nl/en
반고흐 박물관 - http://www.vangoghmuseum.nl/vgm/index.jsp
최고의 Master piece인 Rembrandt Harmensz. van Rijn의 일명 "Night Watch"
Militia Company of District II under the Command of Captain Frans Banninck Cocq (1642)
Model of the William Rex, Cornelis Moesman, Adrianen de Vriend 1698
Self-portrait - Vincent van Gogh, 1887
The Battle of Waterloo, Jan Willem Pieneman 1824
국립박물관 앞에는 I am sterdam 이라는 포토존이 있었다.
인근의 반고흐 박물관은 인파가 항상 몰려 있다고 해서 입장을 포기하고 지나쳤다.
건축물 꼭대기에는 짐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도르레들이 부착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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