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부터 1박2일로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상의 중소기업경영자문단의 정기 워크샵이 있었다.
현재 여건상 자문활동을 할 수 없어 가급적 자문단 행사에는 빠지지 않기 위해 이번 워크샵에 참석하였다.
오랜만에 보는 자문위원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좋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상의에서 항상 신경써서 자문위원들을 대우해 주어 워크샵에 참석해보면 기분이 좋다.
홍천 비발디파크는 내게 처음인 듯 한데 아마 리모델링해서 확장한 것인지 대규모 시설을 갖추고 잘 정리되어 있었다.
우리나라 리조트도 이제는 수준급으로 보인다.
둘째날에는 리조트와 연결된 작은 산에서 두시간 정도 산행했는데 정상에 오르니 양쪽으로 보이는 운해가 볼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