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엄마가 처음으로 준이에게 한복을 맞추어 주었다. 조금 커보이지만 준이는 흐뭇한 표정이다.
추석때 서울에 올 예정인데 보고 싶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많이 컸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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