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2일 토요산행으로 경호, 원우, 용규, 병호 그리고 나까지 5명이 청계산에 다녀왔다.
10시 과천에서 출발해 응봉을 향해 가다 끝에서는 우회하고 능선을 따라 이수봉으로 올랐다.
이수봉에 다 와서 놀고 있는 평상을 만나 그 위에 점심상을 펼쳤다.
점심 먹고 옛골 방향으로 내려와 시계를 보니 2시반이다.
10시부터 시작해서 별로 쉬지도 않고 4시간은 족히 걸었나보다.
지친 몸을 잠시 쉬어 가기 위해 옛골 기와집에서 빈대떡과 열무김치를 안주삼아 막걸리를 마셨다.
그리고는 남부터미날 근처 포스에서 셋이 당구 치고 저녁 먹고 다시 둘이서 또 한 판 붙고 집에 오니 12시 가까이 되었다.
'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계산 국사봉 (0) | 2012.09.30 |
|---|---|
| 준이의 한복 (0) | 2012.09.28 |
|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 어떤 사람들이 성공하게 되는가? (0) | 2012.09.19 |
| 백일 맞이하는 Rocket (0) | 2012.09.14 |
| Darling Lili (밀애) (0) | 2012.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