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토요일, 동기들과 함께 청계산에 올랐다.
한동안 다리가 아파 산에 못갔었기에 오랜만에 가진 산행이었다.
과천에서 출발해서 응봉을 거쳐 이수봉까지 올라갔다가 하산은 옛골코스를 택해 내려왔다.
제법 긴 산행이었는지 힘들게 느껴졌다.
산행 때마다 항상 많이 먹는게 탈이다. 산에서 먹는 점심은 맛있어서 얼마나 먹는 줄 모르고 많이 먹게 된다.
각자 푸짐하게 싸오는 점심과 막걸리에 배가 잔뜩 부른데도 하산하고 나면 또 뒷풀이까지 한다.
'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즈데이 (0) | 2012.05.14 |
|---|---|
| 어버이날 꽃바구니 (0) | 2012.05.09 |
| 저작권 (0) | 2012.04.23 |
| You raise me up - 박지민 (0) | 2012.04.22 |
| 보고 싶다 - 백아연 (0) | 2012.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