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인천에서의 하루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2. 4. 7. 01:04

지난 3월30일 비가 와서 흐린 날, 

이주찬 초청으로 몇몇 친구들이 인천 여객터미날 근처 <야스이> 식당에서 맛있는 회로 점심을 먹었다.

역시 서울에서 먹는 회보다 내용도 그렇고 맛도 좋았다.

식당에서의 사진은 용규가 찍은 사진을 따 왔고,

그 아래는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가는 배 위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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