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30일 비가 와서 흐린 날,
이주찬 초청으로 몇몇 친구들이 인천 여객터미날 근처 <야스이> 식당에서 맛있는 회로 점심을 먹었다.
역시 서울에서 먹는 회보다 내용도 그렇고 맛도 좋았다.
식당에서의 사진은 용규가 찍은 사진을 따 왔고,
그 아래는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가는 배 위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너를 위해 - 이하이 (0) | 2012.04.08 |
|---|---|
| Beyond geometry (0) | 2012.04.07 |
| 요통디스크 클리닉 (0) | 2012.04.04 |
| 허리에 좋은 운동과 나쁜 운동 (0) | 2012.04.01 |
| 척추 비수술적 치료법 (0) | 2012.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