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10월26일 탄천으로 해서 중앙공원까지 걸어보았다.
탄천 주변의 나무들이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져 있었다.
중앙공원에도 노란 은행나무잎이 떨어져 가을 분위기가 흠뻑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