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23일 부산에서 올라오는 길에 김해 봉하마을에 들려보았다.
차 없이는 가기 어려운 곳인데 내 차로 운전하던 길이어서 욕심내 보았다.
평일이고 너무 외진 곳이라 그런지 한적하기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