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예봉산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4. 9. 20. 11:39

9월14일 둘째 일요일에 산우회 동기들과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팔당역에서 내려 예봉산을 다녀오기로 했는데 예봉산이 너무 가파르고 힘들다하여 율리봉까지만 다녀오고 내려왔다.

율리봉은 이름대로 도토리나무와 밤나무가 무성했다.

하산은 운길산역 코스를 택했는데 힘든 코스는 아니었지만 오르고 내림을 반복하고 길어 지루한 느낌이었다.

운길산역 앞의 민물장어집에서 뒷풀이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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