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3월22일 빛사냥 친구들을 따라 창경궁에 다녀왔다.
창경궁 정원에는 산수유가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했고 나무들도 새잎이 돋아나고 있었다.
몇몇이 접사촬영 연습중이길래 나도 같이 시도해보았다.
내사진기는 DSLR 캐논 400D로 범용 수준이지만 현재로서는 내게 충분한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