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토요일 역삼프로 당구장에서 45주년 기념 동기회장배 B-boys (Billiard Boys) 당구대회가 열렸다.
3구 부문 결승전에서 한개 남겨놓고 거의 이길 뻔 했는데 행영이가 어려운 거 3개를 연달아 치고 끝나는 바람에 닭쫓던 x가 되었다.
지난번 2년전 대회 결승전에서도 잘 나가다가 정수한테 잡혀 역전패하고 준우승했는데 역사는 반복하나보다.
단체사진과 3-4반이 우승한 반대항 결승전 장면 사진은 홈피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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