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 미국에서 온 재우와 함께 1박2일 여정으로 속초를 다녀왔다.
흘림골에서 보는 칠형제봉
여심폭포 앞에서..
등선대(952m)에서의 전망
멀리 오른쪽으로 귀때기청봉이 구름에 가렸는데 한계령 휴게소는 그 아래에 보인다.
등선폭포를 지나 십이폭포로 가던 중 전망대에서 잠시 쉬며 바라다 본 조망
십이폭포 앞에서..
동전을 쌓아 올린 듯 하다해서 주전바위 또는 시루떡 바위라고 불린다.
용소폭포
오색그린야드호텔 탄산온천
속초 장사동 한산횟집
파인리즈 CC 리조트에서 일박...
낙산사 해수관음상
의상대 앞에서..
홍련암
가자미 세꼬시 물회를 맛있게 먹었던 중앙시장 뒤편 송도횟집에서 바라다 본 청호대교
가을동화 촬영지였던 청호동과 연결하는 갯배가 엇갈려 지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