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다산유적지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5. 2. 22. 09:38

연휴 끝 토요일에 빛사냥친구들과 다산유적지를 다녀올 계획이었는데 마침 비가 내렸다.

비가 오지만 그래도 다녀오자는 의견이 우세해 강행하기로 하였다.

중앙선 팔당역에서 내려 유적지까지 자전거길을 따라 걸었다.

옛 철로를 덮은 길인데 빗속에서 한강길을 옆에 끼고 걷는 운치가 그만이었다.

다음에 날 좋을 때 다시 한번 와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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