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 토요일에 빛사냥친구들과 다산유적지를 다녀올 계획이었는데 마침 비가 내렸다.
비가 오지만 그래도 다녀오자는 의견이 우세해 강행하기로 하였다.
중앙선 팔당역에서 내려 유적지까지 자전거길을 따라 걸었다.
옛 철로를 덮은 길인데 빗속에서 한강길을 옆에 끼고 걷는 운치가 그만이었다.
다음에 날 좋을 때 다시 한번 와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을 위하여 (0) | 2015.02.28 |
|---|---|
| 노사연의 바램 (0) | 2015.02.27 |
| 팝송 모음 - Nostalgia Machine (0) | 2015.02.16 |
| 가족사진 (0) | 2015.02.14 |
| 사라브라이트만이 부르는 "I don't know how to love him" (0) | 2015.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