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 빛사냥친구들과 인천 드림파크와 정서진 사진촬영에 나섰다.
정서진은 정동진에 대응하는 지명으로 아라뱃길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일몰사진을 찍고자 했는데 구름이 두텁게 깔려 구름으로 떨어지는 것만 찍을 수 있었다.
끝난 후 노량진시장에 가서 농어와 광어 큰 놈으로 주문해 열명이서 회와 매운탕을 푸짐하게 먹었다.
10월4일 빛사냥친구들과 인천 드림파크와 정서진 사진촬영에 나섰다.
정서진은 정동진에 대응하는 지명으로 아라뱃길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일몰사진을 찍고자 했는데 구름이 두텁게 깔려 구름으로 떨어지는 것만 찍을 수 있었다.
끝난 후 노량진시장에 가서 농어와 광어 큰 놈으로 주문해 열명이서 회와 매운탕을 푸짐하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