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0일에 친구들과 함께 내달 계획된 동기회 청남대 방문일정에 관한 답사를 다녀왔다.
미리 정한 일정에 따라 오전에는 문의면 문화재단지를 보았는데 마침 관광해설사가 있어 설명을 들으며 돌아보았다.
관광은 눈으로 하는 것이겠지만 설명을 들으면서 하는 것과 눈도장만 찍는 것은 기억에 남는 것도 그렇고 큰 차이가 있다.
해설사가 하는 얘기를 책으로 찾아볼 수도 있겠지만 그런 정보를 바르게 찾아낸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옛날 부유층의 한옥을 돌아보면서 옛조상들의 한옥 관리 지혜를 이해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