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

윤태규의 My Way

상수리나무 블로그 2012. 2. 12. 19:11

가사가 마음에 들어 좋아했었는데 노래방에 가면 

왜 그리 부르기 어려운지 숨이 차서 실패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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