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 북한산 진관사계곡으로 올라 비봉까지 다녀왔다.
계곡으로 내려오니 비가 쏟아진다.
빗속에 점심먹으면서 어차피 젖은 몸인데 더위도 식힐겸 계곡물에 풍덩했다.
암벽에 기대었더니 무더위로 데워진 큰 바위를 따라 흘러 내리는 빗물이 온수처럼 따뜻했다.
'내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계족산성과 대청댐 나들이 (0) | 2012.09.09 |
|---|---|
| 계족산 (0) | 2012.08.26 |
|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 실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0) | 2012.08.10 |
|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0) | 2012.08.05 |
| 큐빅 맞추는 법 (0) | 2012.07.22 |